성찰공간 ‘빈 숲’ 상설운영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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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평 작은 방에 홀로 머물며 아무런 간섭도,
누구의 지도도 받지 않고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스스로 찾아가는 시간!

잘 쉬면서 자신을 돌아보기 위한 최적의 공간인 성찰 공간 ‘빈 숲’이 상설 운영됩니다.

작은 방에서 잘 쉬면서 내가 괜찮은지 살펴보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ㅁ 일 시 : 2021년 4월 15일부터 매주 목~일 중

ㅁ 장 소 : 성찰 공간 ‘빈 숲’ (강원도 홍천군 남면 남노일로 674)

ㅁ 참가비 : 8만원/1박2일 (추가 1박당 5만원 추가) 농협 355-0029-7871-83 행복공장홍천수련원

ㅁ 준비물 : 세면도구, 수건, 여벌옷, 물병 등 (편한 신발 착용) ※ 코로나 사전 검사를 “권고”합니다.

ㅁ 입/퇴소 시간 : 입/퇴소 오전 11시, 입소 당일은 여유있게 10시 30분까지 도착 바랍니다.

ㅁ 신 청 : http://bit.ly/성찰공간빈숲

ㅁ 오시는 길 :

º 동서울 터미널 → 양덕원 터미널 (약 1시간 40시간 소요)

º 양덕원 터미널에서 수련원까지 차량 운행, 오전 10시 출발

º 대중교통 버스 시간표 http://happitory.org/e/BusTimeTable

 

ㅁ 참가하셨던 분들의 이야기 :

  • 쉼 없이 달려온 나의 인생! 그 동안 무엇을 위해 쫓기 듯 살았는지, ‘허허’ 하고 웃음이 뒤따른다. 애써 순간순간 최선을 다했노라고 나 자신을 위로하고 다독인다. ‘그래, 후회는 있었지만, 행복한 삶이었어.’
  •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의 힘과 소중함을 새삼 느꼈습니다. 하루가 길게 느껴졌지만, 덕분에 그림을 많이 그리고 갑니다.
  • 항상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살았다. 나 혼자 있어 본 적도 별로 없고 그래서 혼자 잠드는 것이 어색하고 무서웠다.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함께 있는 시간들은 함께 해서 좋고, 혼자 있는 시간들은 혼자여서 좋다. 오늘은 어떤 음식을 해야 하나? 생각하지 않고 주는 대로 먹으니 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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