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기 2020 금강스님의 무문관 모집중 (2.9 – 15)

2020 금강스님의 무문관  안내

1.5평 독방에서 6박 7일 동안 머물며 ‘참 나’를 찾아가는 집중 참선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금강스님과 문답 시간을 통해 개별적으로 수행 지도를 받고, 하루 한번 금강스님의 방송 강의로 공안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깊이 있는 참선 수행과 깨달음의 세계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지도 금강 스님
대상 참선 수행에 관심있으신 분
❍ 일정 2020년 2월 9일 (일) – 15일(토)
❍ 인원 25명
❍ 장소 (사)행복공장 홍천수련원
(강원 홍천군 남면 남노일로 674)
(홍천터미널에서 수련원으로 은색 스타렉스 차량 오후 3시 30분 출발)
❍ 준비물 세면도구, 수건, 여벌옷, 물병, 시계 등 (운동화나 편한 신발을 신고 오세요)
❍ 참가비 50만원 (농협 355-0029-7871-83 행복공장 홍천수련원)

 

금강 스님 소개

❍ 해남 미황사 주지
❍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아사리, 화쟁위원, 교육위원
❍ 전 달라이라마 방한추진회 상임대표
❍ <물 흐르고 꽃은 피네>, <땅끝마을 아름다운 절>

 

언론에 소개된 무문관

[현대불교신문] 無門關 – 대자유 위한 내 안의 감옥 (2019.08)
[BBS불교방송] 독방에서 찾은 자유…행복공장 무문관 수행 (2018.08)
[BTN뉴스] 나를 가두는 것은 나 자신뿐‥무문관 24시간 체험 (2018.02)
[캐나다 CBC 방송] In a land of workaholics, burned-out South Koreans go to ‘prison’ to relax   (2018.02)
[매일경제MBN] 나를 가두니 오히려 자유를 얻었다 (2018.01)
[불교신문] 잘 살고 있는 걸까…스스로 가두고 온전한 자유를 찾다 (2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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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소감문 보기

제9기 2019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8월) - ∎ 무* 맛있게 지은 공양을 고봉밥으로 가득 담아 주신 것을 먹고 몸이 살쪄서 나갑니다. ‘나’를 찾겠다며 내려놓은 자리에 감사함과 행복이 가득 차서 마음도 통통하게 살이 쪘습니다.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져서 무문관을 나갑니다. 먹여 주고, 재워주고, 공부만 하라고 자리를 내주시는 이런 기회가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외호 해주신 모든 분들도 더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더 보기 »제9기 2019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8월)
제8기 2018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8월) - ●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내기란 어려웠었다. 모든 일정을 뒤로하고, 마음을 정하니 한결 가뿐 했다. 그동안 하루 일정을 소화하는 프로그램만 참여했었는데 6박 7일이란 나에게는 긴 여정이었다. 홀로 있다는 것은 인내심이다. (처절한 자기와의 싸움이다 ㅠ) 온갖 것에 홀리고, 탐하고 세상에서의 삶들이 1.5평 독방 안에서 인내심을 발휘한다. 말없음, 참선, 차한잔의 여유... 그리고 보배 같은 스님의 가르침, 내게는 정말 힘들었던 108배의 완수, 흐르는 땀에, 나의 모든 욕망, 집착, 탐욕이 사라지는 기쁨도 맛보았다. 금강스님의 환한 웃음, 무엇보다 매일 아침… 더 보기 »제8기 2018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8월)
제7기 2018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1월) - ● 어젯밤 문득 「죽은 시인의 사회」 영화 속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좋아하는 장면인데 학생들이 책상 위에 올라가서 늘 공부하던 교실을 다르게 바라보는 장면입니다. 창문에 기대어 이 밤을 바라보니 이 작은 방도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부족하지도 않고 넘치지도 않게 잘 짜여진 이 방이 새삼 소중하게 전해져 저에게 넘치는 덕을 베풀어 주시는구나 - 생각했습니다.… 더 보기 »제7기 2018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1월)
제6기 2017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8월) - ● 오롯이 혼자 있고 싶은 마음이 가득할 때 미황사에서 ‘무문관’을 알았다. 보호 받으며 오롯이 혼자 있을 수 있다는 것은 늘 꿈꾸어 오던 일이었기에 최소한의 물건을 챙겨서 7박 8일의 무문관에 들어 왔지만, 번뇌·망상만은 두고 오질 않았는지 2~3일은 번뇌·망상과 호두가 뒤엉켜 시커먼 뻘밭에서 싸우고 있었다. ‘불쏘시개가 많으면 장작에 불이 잘 붙는다고 했던가’… 더 보기 »제6기 2017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8월)
제5기 2016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8월) - ● 마침 내가 평소에 생각하고 바라던 형식의 장소를 찾아서 일상의 고도한 욕심에 몸과 마음이 무척이나 바빴는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롯이 나에게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너무나 고맙고 기쁘다. 정말 이렇게 많은 시간을 혼자 생각하고 정리한 것이 이때까지 없어서, 이 시간이 더욱더 값지다. 하1608무201 ● 살아오는 동안 가장 작은 공간에서 가장… 더 보기 »제5기 2016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8월)
제4기 2016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1월) - ● 뜰 앞의 잣나무. 이것을 풀고자 이곳에 들어왔다. 옳고 그름 시비 분별. 나에게 그것이 살아오는 힘이었다. 그것조차 내려놔야 함을 알지만 쉬이 그러하지 못함을... 결국은 돌고 돌아 이것이 내 발목을 잡게 됨을 알기에 그것조차 내려놓을 힘이 용기가 있을까? 싶다. 내려놓아야 함을 아는데, 쉽지 않은 일이다. 나를 죽이는 일이고, 그동안 나의 살아온… 더 보기 »제4기 2016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1월)
제3기 2015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1월) - ● 매일 정성스러운 공양과 세심한 배려를 느끼며 (창문의 안전 줄, 두툼한 이불) 준비하신 분들의 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침마다 금강스님의 친절한 방송강의를 들으며 그동안 불친절했던 다른 강의에 대한 나의 편견도 사라지게 되고 나의 생각도 바뀌었습니다. 현재 이 순간, 소중한 기회란 말씀 잘 새겨 들으며 말과 행동에 마음이 오롯이… 더 보기 »제3기 2015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1월)
제2기 2014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8월) - ● 좌복위에 오롯이 피어난 꽃. 너무 따뜻한 만물이 만들어 준 꽃이기에 매화가지 끝의 북풍한서의 맛을 보고 장미의 가시향도 삼켜 버리고 그 속으로 세상 속으로 향합니다. 지금 이대로 無上無下의 꽃도 염화의 미소 꽃도 염화의 눈물 꽃도 피어 순간 순간을 꽃피워 보렵니다. 앞으로 마음자리 그 자리 지켜가며 문 밖 문안을 구별하지 않고… 더 보기 »제2기 2014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8월)
제1기 2014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1월) - 오늘 새벽 어여쁜 하연달과 함께 향이 진한 녹차 석 잔을 온전히 마셨다. 바로 어제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마지막 날이라니… 점점 나태하고 게을러지는 자신을 보며 이건 아니다 싶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미황사 홈페이지에서 금강 스님과 함께하는 무문관 수행이라는 안내글을 보고 바로 이거다 싶었다. “강원도 홍천”이라는 지명을 보고 너무 먼 거리라… 더 보기 »제1기 2014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1월)

 

신청 방법

❍ 신청서 작성 https://bit.ly/2020ZEN
❍ 문의 02)6084-1016  ,  hf1016@daum.net

 

일정표

<1일차>

15:30 수련원 도착

16:00 오리엔테이션

17:00 저녁식사

18:00 강의

20:00 입실 및 폐문

 

<2~6일차>

06:00 기상 / 108배 / 좌선

08:00 아침 식사 (각방 도시락 제공)

10:00 방송 강의 (각방 음향 시설)

12:30 점심 식사

15:00 강의(초심자 및 희망자에 한해 강의실)

17:00 면담 및 샤워(희망자에 한해)

 

<7일차>

06:00 기상 / 108배 / 좌선

08:00 아침 식사 (각방 도시락 제공)

10:00 개문 / 청소 / 샤워

11:00 나누기

12:00 점심 식사 및 사진 촬영

14:00 퇴소

 

※ 금강스님이 오전에 직접 방송하십니다.

※ 세부일정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