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청소년 통과의례 프로젝트 – 인천해송고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9월 6일부터 8일까지 인천해송고와 함께한 캠프의 스케치, 소감문, 사진을 담았습니다. 학생 20명과 인솔교사 2명이 함께 했고, 한겨레신문 조현 논설위원님과 ‘혼자서는 외롭고 함께는 괴로운 딜레마 – 마을공동체에 길이 있다’를 주제로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배와의 대화 함께해주신 조현 논설위원님의 참고 자료(공동체 마을을 찾아서)도 올립니다.

 

2019 청소년 통과의례 프로젝트 스케치 – 인천해송고 - 차문이 열리고, 삼삼오오 내리는 해송고 학생들. 모두들 기대에 부푼 마음을 안고, 한껏 들뜬 모습 본격적인 캠프를 앞두고, 번개산책에 나선 친구들을 반기는 해피와 토리. 언제나 그렇듯, 행복공장의 최고 인기 마스코트 그냥 걸었을 뿐인데, 기분 좋아지는 길 진짜 홍천에 왔구나아~~ 이제, 본격적인 캠프가 시작된다 각자의 캠프 신청 동기를 소개하는 시간. Q. 이 캠프는 어떤 이유로 오게 되었나요~ A. 1) 진로를 찾으려구요 2) 조용한 데서 좀 쉬고 싶었어요~… 더 보기 »2019 청소년 통과의례 프로젝트 스케치 – 인천해송고
2019 청소년 통과의례 프로젝트 소감문 – 인천해송고 - ∎ 임** 독방을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했었는데, 막상 쓰니까 정말 좋은 시간을 많이 보낸 것 같다. 오로지 나에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연극도 막막하다고 느꼈는데 막상 하니까 준비하는 과정도 재밌었고, 나와서 한 것도 재밌었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이 나와서 하는 것도 정말 감동받았다. 캠프에서 생긴 여운이 오래갔으면 좋겠다. ∎ 양** 처음엔 주말에 간다고 해서… 더 보기 »2019 청소년 통과의례 프로젝트 소감문 – 인천해송고

2019 청소년 통과의례 프로젝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