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청소년 길찾기 프로젝트 스케치 – 홍천여고,원주고 10월

걱정반 설렘반으로 만나게 될 아이들을 기다린다.

만나게 될 연이 있어 만난 것만 같은 친구들과의 2박 3일의 여정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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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를 간단히 나누고 함께 산책을 하러 나갔다.

하늘이 맑고 나무들은 옷을 갈아입을 준비에 한창이다.

햇살이 따사로워 친구들은 모자를 썼다. 아직도 매미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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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만남의 어색한 분위기를 가을 바람이 채워준다.

해피, 토리(행복공장 귀염둥이)와 함께 산책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사박사박 발소리를 들으며 걷는 시간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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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오게 된 소감을 나눴다.

얼떨결에 온 친구, 친구 추천으로 온 친구, 나를 발견하고

하고있는 고민을 해결하고 싶은 친구

다양한 이유로 이곳에 모였다.

편안한 휴식

그리고 ‘나’와 대화를 나누며 조금 더

스스로와 가까워지는 경험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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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은 잠시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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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까지 편하게 갈아입고

독방 구경하러 고고~!

옷이 넘 잘어울리는 울 청년들~>_<

편안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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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에게 길을 묻다’ 전수안 이사장님!

청년들에게 다양한 다양한 주제로 진심어린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마음의 평화를 지키며 행복을 향해 한걸음씩 나아가자!

멋진 강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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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되고 싶은 건?!

나를 설명하는 문장들 적어보기~:)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솔직하게 자신을 들여다보고 함께 나누는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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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대화 시간!

 짧지만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

 소중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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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색한 우리 사이~

즐거운 연극 놀이로 날려볼까요?!

뛰면서 열도 나고

심장박동이 쿵쿵!

웃음이 활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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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연습시간을 갖고 조별 발표 시간

진지한 아이들의 표정과 쑥스럽지만 함께 만든 장면을

표현하는 모습들은

언제 봐도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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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째 날 이른 아침

정성들여 만든 죽과 반찬, 과일을 독방으로..

이곳에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편안함, 불안함, 답답함, 행복함

혼자만의 공간에서 어떤 마음으로 시간을 보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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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과 생각을 남겨보기도 하고

고마운 사람도 떠올려본다.

따듯한 차 한잔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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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가리고

안내자에게 의지해본다.

들지 않던 소리가 들려온다.

바람이 느껴진다.

옆 사람의 온기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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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연극놀이 시간~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말을 꺼내본다.

가슴 속 깊은 곳에 꾹꾹 누르고 참았던 말들을 뱉어낸다.

“친구 따돌리지마”

“동생아 나 그만 무시해”‘

우리 이재 당당하게 말하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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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 효과는 두 말 하면 입아프지~!

권영애 강사님의 차분한 목소리를 들으며

호흡에 집중한다.

  편안하고 고요한 이 시간이 참 좋다.

얘들아~ 1분 명상이라도 꼬옥~하기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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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진 저녁 공기를

모닥불이 포근하게 감싸안는다.

버리고 싶은 것 모두 태워버리고

서로를 느껴본다.

소중한 나, 너, 우리.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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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마지막 날~

조별 발표시간~!

따로 연습할 시간이 충분히 주어진 것도 아닌데

뭉클하고 즐겁고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무대에 펼쳐보인다.

소중한 선물을 받은 느낌이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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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는 날에 가까워진 우리~~

같이 게임도 하고 장난도 치고,

아쉽다.

짧게 느껴지는 2박 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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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식 🙂

친구들과도 더 가까워지고

선생님들도 잘 챙겨줘서 고맙다는 이야기,

오길 잘했다는 후기 나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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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또 즐겁게 2박 3일의 여정을 마치게 된 걸 축하해요!:)

고마워요~~!

우리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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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로운 한 때~~

맑은 가을 날의 기억

함께해서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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