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2019 무문관 소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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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019년 진행된 무문관 소식을 모아서 올려봅니다.

♣ 2014-2019 무문관 스케치 모음

제9기 2019 금강스님의 무문관 스케치 (8월) - 숫자 18. 2019년 8월인 지금. 행복공장의 홍천수련원을 상징하는 숫자 중에 하나는 바로 18입니다. 저 숫자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눈치 채셨나요? 네! 맞습니다. 저 숫자는 요즘 홍천수련원을 찾아 오는 많은 청소년 학생들의…
제8기 2018 금강스님의 무문관 스케치 (8월) - 홀로 선 나무처럼, 홀로 앉아 ‘나’를 알고자 합니다. 2018년 8월 19 ~ 25일 금강스님과 함께한 무문관. 오랜 가뭄 속에 단비가 반갑듯 이곳에 모이신 분들 반갑습니다.  홀로 독방에 앉기 전, 스님께서 참선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와…
제7기 2018 금강스님의 무문관 스케치 (1월) - 유난히 눈과 해와 달과 별이 반짝이던 홍천에서 2018. 1. 28 ~ 2. 3(6박 7일) 금강스님의 무문관이 진행되었습니다.  6박 7일을 함께 할 도반들과 인사를 나누고 핸드폰과도 인사를 나눴습니다.  꽁꽁 언 홍천강에서 경치를 보며…
제6기 2017 금강스님의 무문관 스케치 (8월) - 유난히 비와 안개가 찾아와 우리에게 인사하는 날이 많았던 2017. 8. 20 ~ 27. 금강스님과 함께 한 “무문관”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무엇을 찾고자, 혹은 무엇을 이루고자 모인 도반들. 나에 대해 얘기하고 서로에게 눈을 인사를 합니다.…
제5기 2016 금강스님의 무문관 스케치 (8월) - 隨處作主(주처작주) 가는 곳마다 주인                                                      2016  금강 "가는 곳마다 주인" 주인되기 위해 행복공장으로 모인 열여덟분들의 도반들, 연일 36도가 오가는 한여름 각자의 화두를 성성하게 들며 각종 번뇌와 망상, 더위와 열심히 싸우기도…
제4기 2016 금강스님의 무문관 스케치 (1월) - 2016. 1월 24 ~ 31일 눈에 보이는 곳은 겨울,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은 봄이 오고 있는 홍천수련원에서 7박 8일, 금강스님의 "무문관" 프로그램이 열렸습니다. 간단한 인사나눔을 한 후,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7박 8일의…
제3기 2015 금강스님의 무문관 스케치 (1월) - 2015년 1월 25일 ~ 2월 1일 금강스님의 무문관 프로그램을 진행 하였습니다 🙂 비가 보슬 보슬 내리기는 하였지만 다 함께 산책도 하고 강가에서 스케이트도 탔답니다~!! *^0^*  습의 시간 후, 다 함께…
제2기 2014 금강스님의 무문관 스케치 (8월) - 2014년 8월24 - 31일 금강스님의 무문관 (7박8일)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무문관은 7박 8일 동안 1.5평 독방에서 머물며  '참 나' 를 찾아가는 집중 참선 프로그램 (폐관수행) 입니다. 오리엔테이션, 합장 합니다    ^_______^ 옴뫄…
제1기 2014 금강스님의 무문관 스케치 (1월) - 행복공장 홍천 수련원의 첫 번째 장기 프로그램 "금강스님의 무문관" 프로그램이  2014.01.19.부터  26.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무문관은 7박 8일 동안 1.5평 독방에서 머물며 ‘참 나’를 찾아가는 집중 참선 프로그램 (폐관수행) 입니다.    …

♣ 2014-2019 무문관 소감문 모음

제9기 2019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8월) - ∎ 무* 맛있게 지은 공양을 고봉밥으로 가득 담아 주신 것을 먹고 몸이 살쪄서 나갑니다. ‘나’를 찾겠다며 내려놓은 자리에 감사함과 행복이 가득 차서 마음도 통통하게 살이 쪘습니다.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져서 무문관을…
제8기 2018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8월) - ●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내기란 어려웠었다. 모든 일정을 뒤로하고, 마음을 정하니 한결 가뿐 했다. 그동안 하루 일정을 소화하는 프로그램만 참여했었는데 6박 7일이란 나에게는 긴 여정이었다. 홀로 있다는 것은 인내심이다. (처절한 자기와의 싸움이다 ㅠ) 온갖 것에 홀리고, 탐하고 세상에서의 삶들이 1.5평 독방 안에서…
제7기 2018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1월) - ● 어젯밤 문득 「죽은 시인의 사회」 영화 속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좋아하는 장면인데 학생들이 책상 위에 올라가서 늘 공부하던 교실을 다르게 바라보는 장면입니다. 창문에 기대어 이 밤을 바라보니 이 작은 방도…
제6기 2017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8월) - ● 오롯이 혼자 있고 싶은 마음이 가득할 때 미황사에서 ‘무문관’을 알았다. 보호 받으며 오롯이 혼자 있을 수 있다는 것은 늘 꿈꾸어 오던 일이었기에 최소한의 물건을 챙겨서 7박 8일의 무문관에 들어…
제5기 2016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8월) - ● 마침 내가 평소에 생각하고 바라던 형식의 장소를 찾아서 일상의 고도한 욕심에 몸과 마음이 무척이나 바빴는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롯이 나에게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너무나 고맙고 기쁘다. 정말…
제4기 2016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1월) - ● 뜰 앞의 잣나무. 이것을 풀고자 이곳에 들어왔다. 옳고 그름 시비 분별. 나에게 그것이 살아오는 힘이었다. 그것조차 내려놔야 함을 알지만 쉬이 그러하지 못함을... 결국은 돌고 돌아 이것이 내 발목을 잡게…
제3기 2015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1월) - ● 매일 정성스러운 공양과 세심한 배려를 느끼며 (창문의 안전 줄, 두툼한 이불) 준비하신 분들의 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침마다 금강스님의 친절한 방송강의를 들으며 그동안 불친절했던 다른 강의에 대한…
제2기 2014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8월) - ● 좌복위에 오롯이 피어난 꽃. 너무 따뜻한 만물이 만들어 준 꽃이기에 매화가지 끝의 북풍한서의 맛을 보고 장미의 가시향도 삼켜 버리고 그 속으로 세상 속으로 향합니다. 지금 이대로 無上無下의 꽃도 염화의…
제1기 2014 금강스님의 무문관 소감문 (1월) - 오늘 새벽 어여쁜 하연달과 함께 향이 진한 녹차 석 잔을 온전히 마셨다. 바로 어제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마지막 날이라니… 점점 나태하고 게을러지는 자신을 보며 이건 아니다 싶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 2014-2019 무문관 사진 앨범 모음

제10기 2020 금강스님의 무문관 (2.9 – 15)